안녕하세요!~~
지난8일과9일에 사랑방에 묶었던 가족입니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어요...가재도잡구..다람쥐도 보았다면서요...ㅋㅋ
펜션아래 위치한 계곡물은 너무 시원했어요...정말 얼음물못지않게 시원하더군요...
일정에 없던 하룻밤을 더 있을까 했는데..태풍땜에 걍 온게 넘 아쉬웠어요...
온다던 태풍은 비껴가버리구..ㅠㅠ
담에 다시한번 꼭 찾아뵐께요..~~
즐겁고 편안한 휴가를 잘 지내서 좋구...사장님 사모님 두분 너무 친절히 대해 주셔서 감사하구요...
담에 찾아 갈때까지 안녕히 계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