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웃음이 떠나질 않는 도원펜션 사장님 사모님 안녕하시죠? 3번쯤 다녀 갔는데 이제야 글을 쓰네요. 제가 다녀 오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1. 산속에 지어져 있는 펜션에 누워 쭉쭉 뻣은 나무를 보는것. 2.돌판에 다들 좋아 하시는 삼겹살에 쏘주 한잔. 3.모닥불에 군 고구마 만들어 먹는것. 4.카트 타는것. 5.정말 친절 하신 사장님과 쏘주한잔ㅎ. 6.마지막으로 정말 상퀘한 공기를 마시며 산책 하는것 . 편하게 쉬고 싶은 마음에 가고 싶은데 요즘 들어 시간이 안나네요. 시간이 나는데로 좋은 경치 구경하로 가겠습니다. 요즘들어 점점 추워 지는데 감기 조심하시고 다음에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