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8-02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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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김혜미
 조회 : 3,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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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어린이날 방학을 맞이해서 우연찮게 찾아간 곳이 바로 깊은산속 도원펜션이었어요...
짧은 하룻밤을 지내고 넘 아쉬워 이번 여름 휴가를 가족들모두 함께 찾은 도원의 그림은 그대로였습니다...
맘좋은 두 분 사장님과 사모님...
맑은 공기....물소리....길가를 지나던 너구리....텃밭에 심겨진 방울토마토.고추
이 모든 것이 참 좋았습니다...
친철하게 병원까지 안내해주시는 배려까지 참 감사했습니다^^
잠시나마 마음을 내려놓고 갈 수 있는곳이여서 좋았습니다....
나중에 기회되면 또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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